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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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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4.1.15 목, 12:15 am 주제: 라디오 해커, 버거킹 레스토랑 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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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니까 영화 '볼륨을 높여라(Pump Up the Volume)'라 생각나네요.
불법 라디오 방송을 하던 그(이름을 몰라서, geek라고 할만한 놈). 혼자있기를 좋아하던(사실 사회에 적응을 못해서)
그이지만 학교 등 사회문제에 대해서 하나씩 들쳐내고 있지요.
그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레오나드 코헨의 everybody knows도 생각납니다.
작년 11월정도엔가 라디오 방송에서 이 노래가 나온 적이 있는데.
그리고, 학교 게시판을 뒤덮을만하게 크게 써진 'so be it!' 이라는 글자도 생각나고.
안보신 분은 한 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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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커스랩, http://www.hackerslab.org/korg/view.fhz?menu=news&no=1809
| 인용: |
[Anonymous님 曰] "뭐라고요? 당신은 그렇게 큰 버거를 먹을 필요가 없어요! 너무 뚱뚱하니까! 그러니 그냥 가세요!"
. 차를 탄 채로 주문하는 미국 미시건주 트로이의 드라이브-스루 버거킹 레스토랑 스피커에서 흘러나온 말입니다. 처음에 손님들은 귀를 의심했다고 합니다. 이 목소리는 코카 콜라를 주문하면 "저희는 콜라를 팔지 않습니다" 라고, "그럼 뭐가 있죠?" 하고 물어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가세요!" 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장난성 해킹은 지난주부터 화요일까지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누군가가 레스토랑의 무선 주파수를 도청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2명의 십대 소년의 소행으로 추정,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ClickObDetroit : http://www.clickondetroit.com/news/2750963/detai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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