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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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9.11.16 월, 6:43 pm 주제: 커피닉스 정모(11.4) 후기 및 사진 몇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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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4(수) 저녁에 커피닉스 정모(번개라고 해도 좋을 듯)를 했는데, 너무 늦게 후기를 올립니다.
1차 : sCag가 추천한 곳에서 저녁
2차 : 커피빈 (여기서 2시간 반 이상 얘기를 했다.)
3차 : 당구 (몇 명만 간 것으로. 이 분들 1시까지 당구를 쳤다나... 대단해~)
1차에 sCag, 티니, aqua, dory, Redbaron, 범냉이, 저 이렇게 7명이 모였고,
2차에 spy가 함류했습니다.
처음 본 분들이 두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분들은 이 두 분들을 서로 서로 얽혀서 잘 알더라는... 한 분은 이미 닉네임인데, 처음으로 보았고, 나머지 한 분은 참석한 후에야 처음 알게된 분입니다. 두 분 모두 처음 뵙지만, 대화에 잘 참여해주셔서 맘이 편하더군요. 쫀득쫀득하다고 해야할까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커피 한잔 하면서 나왔던 얘기들을 간단히 적으면...
1. puppet 등 시스템자동화 한글문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자. (범냉이, aqua 제안)
별도 사이트를 만들기 보다는 일단 구글 문서도구나 구글 노트에 작성해서 공유하자.
그리고, 도메인을 할당하는 것으로.
※ 현재 auto.coffeenix.net에서 한글문서 프로젝트가 진행중
2. 커뮤니티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적극적 참여자, 소극적 참여자, 그리고 읽기만 하는 사람 또는 방관자 등으로 나뉜다고 본다. 적극적 참여자가 2~3명만 되어도 좋겠고, 소극적 참여자가 참여자의 절반만 되어도 좋겠다.
3. 초기의 열정적인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 어느덧 식어버려.
4. SE의 문서 공개나 커뮤니티 형성의 아쉬움
5. SE 에피소드
6. 자유로운 출근 시간을 즐기는 것에 대한 이야기 (누구의 개인적 이야기. ^^)
그리고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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