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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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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3.12.20 토, 5:49 pm 주제: 연말하면 떠오르는게 뭐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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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방문하시는 분이 넘 적네요. ~~
연말이면?
-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트리
- 산타
- 술
- 새해
- 눈
- 캐롤송
- 연인
- 선물
- 반지의 제왕
- 송년회
- 옆구리 ??
.... 또 많이 있을진데.
올해 지은 죄 탈탈 털어버리시구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도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크~~~
아~ 좋은 캐롤송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커피닉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첨부하니 잘 받으세요.
모두에게 같은 선물을 골고루 나눠줍니다. 싸움하기 없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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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un
가입: 2003년 10월 9일 올린 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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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3.12.21 일, 8:28 pm 주제: truefeel 님의 선물 잘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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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하면...."올 크리스마스는 XBC와 함께..."
라는 방송 문구가 생각난다는...;;
올 해는 크리스마스에 나 홀로 집에 원,투,쓰리 모두 볼 수 있을까요...;;
모두 메리 크리스 마스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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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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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3.12.22 월, 1:04 am 주제: Re: 선물 잘받았다는 메시지가 남을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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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nun 씀: | 연말하면...."올 크리스마스는 XBC와 함께..."
라는 방송 문구가 생각난다는...;;
올 해는 크리스마스에 나 홀로 집에 원,투,쓰리 모두 볼 수 있을까요...;;
모두 메리 크리스 마스 되시길..^^ |
정말 그 "올 크리스마스는..."이 있군요. 올해는 한 번도 못 들었을까... 티비를 거의 안봐서 그런가.
역시 나 홀로 집에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이 나이( ^^ )에 나홀로 집에를 봐도 재밌는 건 뭘까요. ^^
양말도 생각납니다. 어릴적에 빨래줄(?)에 양말을 걸어놓고 잤습니다.
그러면 밤에 부모님이 양말 속은 아니지만 머리맡에 과자봉지를 놔두곤 하셨지요.
선물 잘 받았다니(?) 기분이 좋네요. ^^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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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눅스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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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3.12.24 수, 5:07 pm 주제: 연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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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맘때면 라는 노래.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로 시작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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