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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이 나는 *NIX
커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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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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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2008.2.23 토, 12:15 am 주제: 마케팅은 '입소문'이 최고. 그러나 그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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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인 'AC닐슨 글로벌'에서 2007년 실시간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이다.
| 코드: |
소비자들의 추천(Recommendations from Consumers) 78%
신문(Newspapers) 63%
온라인에 게시된 소비자 의견(Consumer opinions posted online) 61%
브랜드 웹사이트(Brand websites) 60%
TV(Television) 56%
잡지(Magazines) 56%
라디오(Radio) 54%
브랜드 스폰서쉽(Brand sponsorships) 49%
이메일계정(Email I signed up for) 49%
영화 시작 전 광고(Ads before movies) 38%
검색 엔진 광고(Search engine ads) 34%
온라인 배너 광고(Online banner ads) 26%
핸드폰 문자 광고(Text ads on mobile phones)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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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nsuki/1200463754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0231820541&code=920401
결과를 잘 기억하기 위해 적어두려고 한건데, 끄적여 본다.
저 두개의 글에서 결론을 내렸듯이 '입소문'이 가장 좋은 판매도구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바이럴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 등 책에서도 떠들어대고, 그냥 쓰윽 지나가는 말로도 '입소문있잖아'라는 말이 '입소문'퍼지듯이 퍼진다. 기업에서도 신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이 마케팅 방법을 이용할 것이다.
그러나 별 것 없는 서비스을 만들어 놓고 입소문 마케팅을 할 때를 생각해보자.
온라인상에서 1) 블로그에 좋은 글을 쓰게 하거나, 2) 커뮤니티에 좋은 글과 댓글을 올리는 등의 방법을 쓰게 될 것이다. 약간의 과장된 표현이 들어가게 되고, 좋지 않은 평가의 글을 무마할 만큼의 글을 올리려고 한다면 한계 비용은 증가하게 된다. 결국 서비스 이용자가 알리는게 아닌, '인위적인 힘을 빌린 입소문'은 한계에 부딪히고, 스스로를 지치게 할 것이다.
이럴 땐 생각해보자.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었나? 제대로 만들었나?
마지막으로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한다. '마케팅의 목표는 판매를 필요없게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 팔리도록 만들어야 한다.'
※ 머리가 복잡할 땐, 주절주절 끄적이는 것도 자제해야겠다. 정리가 안돼. 결론은 '서비스부터 제대로 만들라'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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