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자의 쉼터 커피닉스 커피향이 나는 *NIX
커피닉스
시스템/네트웍/보안을 다루는 곳
 FAQFAQ   검색검색   멤버리스트멤버리스트   사용자 그룹사용자 그룹   사용자 등록하기사용자 등록하기 
 개인 정보개인 정보   비공개 메시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비공개 메시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   로그인로그인 

가입없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에 대한 댓글까지도..




BBS >> 설치, 운영 Q&A | 네트웍, 보안 Q&A | 일반 Q&A || 정보마당 | AWS || 자유게시판 | 구인구직 || 공지사항 | 의견제시
커피닉스(시스템엔지니어) 모임 후기와 사진

 
글 쓰기   답변 달기    커피닉스, 시스템 엔지니어의 쉼터 게시판 인덱스 -> 나도 한마디
이전 주제 보기 :: 다음 주제 보기  
글쓴이 메시지
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올리기올려짐: 2007.5.05 토, 4:00 pm    주제: 커피닉스(시스템엔지니어) 모임 후기와 사진 인용과 함께 답변

5월 2일(수) 레드햇 세미나 이후에 모인 커피닉서와 리눅서 분들 반가웠습니다.

- 1차 : 삼성역 근처 소공동뚝배기집
- 2차 : 콩다방에서 커피 한잔


1차에 티니( http://linux.tini4u.net/ )님, aqua님, armines(냉이)님, richlino(부자아빠, http://richlino.egloos.com/ )님, bleeding님, 미르님 등 7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이 때 SE들의 수다는 정절에 이르렀고, 특히나 armines님에 의해 주도적으로 얘기되었던 소중한 말씀들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

- 회사에서 고생이 많으신 분도 계셨고,
- armines님의 달콤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고,
- 시스템 운영시의 에피소드 잘 들었습니다.

2차에는 richlino님이 먼저 가시고, kaien님이 선물용 책을 갖고 등장(?)하셨습니다. 이렇게 총 8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기술적 주제애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인용:

1) 숨겨진 보안이슈 중 하나인 DDoS공격에 대한 것
  - 공격 사례. 최근은 DNSever까지.
  - 공격지 국가, OpenDNS에 대한 얘기 등
  - 다양한 공격 패턴
  - DDoS를 막기위한 보안 장비
  -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
  - 그러나 결론은 '역시 막을 수 없다'와 '추적이 힘들다'라는 것
2) 레드햇 세미나 내용
  - 작년부터 레드햇에서 열을 올리고 발표하고 있는 GFS, Xen의 내용 위주였다라는 것
  - GFS의 I/O fencing에 대한 짧은 얘기를 나눴고,
  - Xen과 GFS의 시연 장면이 짧아서 아쉽다는 얘기
3) 시스템엔지니어의 커뮤니티 방향
  - SE의 정보 공개의 부족함 (엔지니어들은 오픈소스를 즐겨쓰는 분들인데, 오픈마인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정보 공개가 잘 안되는 이유중에 하나가 본인이 쓴 글이 공개하기엔 부족함이 있다는 것, 그리고, 보안상 하기 힘든 부분 등
  - 커뮤니티 형성의 부족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간에 kaien님이 무거운 10권의 책을 들고 등장하셨습니다.
사실 다들 kaien님보다는 이 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농담입니다.) 책은 소중히 잘 보겠습니다.

티니님 : 리눅스에 대한 열정적인 모습. #tini 방에 상주하겠습니다. ^^
aqua님 : '아~ 옆에 서있으면 제가 손해를 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간단하게나마 음악 시스템에 대해서도 나눴습니다.
armines님 : 한번 만나면 접근성 100%를 스스로 만드시는 분. 커뮤니티 형성을 원하시면 이분을 대려가시면 됩니다.
richlino님 : 전근무지가 아는 분이 근무하던 곳. 역시 세상은 좁다라는 걸... ^^ 반가웠습니다.
bleeding님 : 자바를 하시는데, 이런 모임을 찾아다니시는 노력하는 모습 좋아보입니다. 준비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미르님 : 거기에 계시다는 말씀을 듣고, '어~ 아는 분이 운영하시는 회사라니..' ㅎㅎ. 역시 세상은 좁아~~
kaien님 : 오랜만(?)에 뵈어고, 2차 이후에 걸으면서 보안, 최근 시장에 대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저녁한끼해야 하는데, 이제 회사가 멀어졌네요. ^^

[ 왼쪽부터 richlino님, 미르님, 티니님, aqua님 ]


[ richlino님, 미르님, 티니님, aqua님 ]


[ 뭔 얘기를 나눴는지 모르지만 표정이 진지... aqua님은 고개까지 떨구시고. 웃어보아요. ^^ ]


[ bleeding님은 웃고, armines님은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표정 ]


[ 역시 armines님은 카메라를 의식한게 맞군요. ]








[ 티니님과 aqua님, 사진을 보니 티니님은 '김수로'를 닮기도 했네.. ]


[ 좋은진호 ]


[ 콩다방에서 미르님과 티니님. 펼쳐진 책은 kaien님이 선물하신 보안 책 ]


[ aqua님과 armines님 ]


[ 그리고, kaien님. 얼굴이 보안이라고 찍지 말라는 저 손동작. 그러나 안찍을 수 있나요.. ]


미르님이 올리신 사진이 있으니 살펴보세요. (2페이지까지 있습니다.)
제 얼굴은 쭈굴쭈굴해 보여요. 주름이 많아 보이지...
http://gallery.mirr4u.com/main.php?g2_itemId=1373
위로
사용자 정보 보기 비밀 메시지 보내기 글 올린이의 웹사이트 방문
미르



가입: 2007년 5월 5일
올린 글: 3

올리기올려짐: 2007.5.06 일, 12:41 am    주제: 윽.. 인용과 함께 답변

에이~~전 진호님 웃는 주름이 이뻐서 그냥 냅뒀는걸요 ㅡ,.ㅡ::

웃어서 여자꼬실듯한 주름과, 순수한 주름과는 다르잖아효~~~~

뭐...티니나....냉X 님께 얘기드리는건 아녜요 ㅡ.,ㅡ:::::

가장 중요한건. 피부에 트러블같은건 제일 적었던듯............
위로
사용자 정보 보기 비밀 메시지 보내기
야수
손님





올리기올려짐: 2007.5.07 월, 11:09 pm    주제: 참석못해 지송 인용과 함께 답변

안녕하세요. 야수임다..

정말 오래만에 커피닉스에 커피향이 느껴지는 모임였던 거 같습니다.

진호님께서 친히 전화까지 주시고, 서울까지 올라오셨었는데, 인사도 못드렸여. 지성. -.-

이번달이면 플젝도 끝나고 회사업무에 전념할 수 잇을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담에 세미나 참석하시게 되면 뵙도록 하겠습니다.(맨날 말로만.-.,-)

그럼, 즐건 밤되세요. ^^
위로
truefeel
카페 관리자


가입: 2003년 7월 24일
올린 글: 1277
위치: 대한민국

올리기올려짐: 2007.5.08 화, 1:17 am    주제: Re: 참석못해 지송 인용과 함께 답변

야수 씀:
안녕하세요. 야수임다..

정말 오래만에 커피닉스에 커피향이 느껴지는 모임였던 거 같습니다.

진호님께서 친히 전화까지 주시고, 서울까지 올라오셨었는데, 인사도 못드렸여. 지성. -.-

이번달이면 플젝도 끝나고 회사업무에 전념할 수 잇을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담에 세미나 참석하시게 되면 뵙도록 하겠습니다.(맨날 말로만.-.,-)

그럼, 즐건 밤되세요. ^^


야수님 얼굴을 못 뵈어서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를 가져야죠. 얼굴 뵌지도 3~4년은 됐는데. ^^
요즘 바쁘신 것 같아서 모임 날에는 전화드리지 못했습니다. 괜히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문태준님과는 연락하고 지내시죠? 같이 한 번 모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시스템 얘기도 좋고, 사는 얘기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 마무리 잘하시구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위로
사용자 정보 보기 비밀 메시지 보내기 글 올린이의 웹사이트 방문
이전 글 표시:   
글 쓰기   답변 달기    커피닉스, 시스템 엔지니어의 쉼터 게시판 인덱스 -> 나도 한마디 시간대: GMT + 9 시간(한국)
페이지 1 중 1

 
건너뛰기:  
새로운 주제를 올릴 수 없습니다
답글을 올릴 수 없습니다
주제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올린 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Powered by phpBB © 2001, 2005 phpBB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