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삼바의 보안 모델은 WfWg(Windows for Workgroup)를 따르는 ``share''였다. 하지만 M$가 LAN Manager 프로토콜을 갱신함에 따라 보안 모델도 ``user'', ``server'', ``domain'' 으로 덩달아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설정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들이 무엇이길래 우리를 괴롭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