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는 무료로 사용및 배포가 가능한 UNIX계열(clone)의 운영체제이다. 이것은 현재 상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system V 라던지 SCO UNIX와 비교된다. 리눅스외에도 상용이 아닌 운영체제로는 역시 UNIX계열인 386BSD와 MINIX가 있다. MINIX는 UNIX계열로서는 규모가 작은 운영체제로서 리눅스의 모체가 되었다. 그러나 리눅스는 어떠한 다른 운영체제의 코드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완전히 독자적인 코드에 의해 만들어졌다.
리눅스는 UNIX의 모양을 갖추고 있지만 실제로 UNIX는 아니다. 왜냐하면 UNIX는 AT&T사에서 분리되어 나온 USL(Unix System Laborities)의 trademark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리눅스 관련문서들에서 서두에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음을 볼수있다.
Unix is a trademark of Unix System Laborities. (or X/Open)
Linux is not a trademark, and has no connection to UNIX or to Unix System Laborities.
리눅스 kernel에서는 상업성을 배제하고 있기때문에 대부분의 상용 UNIX에서 보여주는 코드의 의도적인 난해성은 보이지 않으며 보다 간결한 알고리즘으로 이루어진다.
리눅스는 핀란드의 헬싱키대학에 재학중인 라이너스 토발즈(Linus Torvaldz)라는 학생에 의해 운영체제의 핵심부분인 kernel이 개발되었다. 이 후 세계의 많은 전문 프로그래머(흔히 hacker라고 부른다.)들에 의해 인터넷(Internet)을 통한 kernel개발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지원이 있어 현재 리눅스는 완전한 운영체제로서 자리매김을 할수있게 되었다. 지금 리눅스는 스스로를 "마지막 해커"라고 부르는 스톨만(Richard M. Stallman)이라는 사람에 의해 설립된 FSF(Free Software Foundation)의 GNU project로서 진행되고 있다. 배포되는 리눅스내의 모든 소프트웨어는 programer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고, 배포 및 코드의 수정은 GPL(GNU Genral Public Lincense)의 제약을 받는다. FSF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모든 소프트웨어는 자유롭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취지아래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이다.
리눅스는 보호모드(protected mode)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실 모드(real mode)에서 수행되는 DOS와는 달리 multi-tasking, multi-user를 지원한다. 리눅스 system의 성능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다양한 방법에 의해 확인되었듯이 486DX2-50에 설치될 경우 workstation급의 강력한 기능을 수행할수 있다.